신태용호, 모로코와의 평가전서 전반 10분 만에 두 골 허용
오세진 기자
수정 2017-10-10 23:04
입력 2017-10-10 23:01
대표팀은 전반 7분 중앙 수비가 뚫리면서 모로코 소속 오사마 탄나네가 골을 넣었다. 이어 3분 뒤에 대표팀은 탄나네에게 두 번째 골을 내줬다.
앞서 대표팀은 지난 7일 러시아 모스크바의 VEB 아레나에서 열린 러시아와의 평가전에서 전반 선제골을 내주고 자책골까지 이어지는 등의 부진으로 2-4로 패했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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