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이천에 반도체 연구개발센터

이경주 기자
수정 2017-09-28 17:57
입력 2017-09-28 17:40
2000억 투입 2019년까지 건설…낸드플래시 인력 4000명 한곳에
연구개발센터는 지상 15층, 지하 5층으로 연면적 약 9만㎡에 4000명 이상의 인력을 수용하게 된다. 또 이 건물은 D램 개발사업부문 등이 입주한 수펙스센터 건물에 인접해 통합 연구개발 허브가 될 것으로 SK하이닉스는 기대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반도체 기술 역량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올해 1000명 이상을 채용하고, 내년에도 비슷한 수준의 인력을 뽑을 계획이다. 전체 임직원 2만 8000여명 중 약 20%가 연구개발 인력이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2017-09-29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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