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광장 ‘1000인의 오케스트라’·‘재활용 악기 교향악단’ 협연
수정 2017-09-17 23:27
입력 2017-09-17 22:12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카테우라는 파라과이의 수도 아순시온 외곽 쓰레기 매립지에 있는 빈민촌 마을로, 이곳 아이들은 쓰레기를 재활용해 만든 악기로 연주 활동을 하고 있다. 이 이야기는 2015년 다큐멘터리 영화 ‘랜드필 하모니’로 제작돼 세계적으로 알려졌다. 1000인의 오케스트라는 서울시교육청 산하 435개 학교 학생오케스트라 단원들로 구성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017-09-1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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