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좇기보다 디자이너 발굴 해외로”

신융아 기자
수정 2017-09-12 00:14
입력 2017-09-11 22:44
18~20일 서울 성수동 ‘패션코드’
한국콘텐츠진흥원 제공
패션코드에는 바이어와 디자이너 등 패션업계 관계자들이 교류할 수 있는 행사를 비롯해 미디어아트 전시 등 관람객을 위한 볼거리도 마련된다. 패션쇼와 전시회는 누구나 무료로 참관할 수 있다. 김영철 콘텐츠진흥원 산업진흥부원장은 “대한민국 대표 국제 패션 수주회로서 앞으로도 역량 있는 신진 디자이너 발굴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www.fashionkod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2017-09-1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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