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일본어 통역 맡았던 황호남 좌천된 듯
이석우 기자
수정 2017-09-10 22:17
입력 2017-09-10 20:54
도쿄 이석우 특파원 jun88@seoul.co.kr
2017-09-11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