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봅슬레이 이순신 동상 뒤 300m…블락비 공연까지

김유민 기자
수정 2017-08-20 09:33
입력 2017-08-20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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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에 초대형 봅슬레이가 설치돼 도심 속에서 무료로 탑승할 수 있다.
높이 22m, 길이 300m에 달하는 초대형 ‘워터 봅슬레이’와 어린이들을 위한 물놀이장, 동계 스포츠 종목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홍보관이 설치됐다.
봅슬레이 워터슬라이드는 무료이나 탑승권 소지자만 이용 가능하다. 온라인 예매를 하거나 현장 배포로 신청 가능하다.
DJ 구준엽, 박명수, 춘자가 나서 EDM페스티벌을 진행하고 여자친구, 블락비 등 아이돌의 공연도 이어진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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