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섭 피란시절 판잣집 갤러리로 변신
수정 2017-08-07 00:03
입력 2017-08-06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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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수리 후 12월 개장
연합뉴스
평안남도가 고향인 이중섭은 한국전쟁이 발발한 뒤 1950년대 부산에서 일본인 아내 마사코와 피란 생활을 함께 했다. 범일동 집 외에 중구 동광동에서도 살았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2017-08-07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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