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로 영어 접근해 쉬워”
수정 2017-07-26 17:16
입력 2017-07-26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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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영어
최 목사는 올해 초 서울 강남역 지역에 ‘구원영어’를 열었다. 그는 약 3시간만 배우면 누구나 회화를 할 수 있다고 자신한다. 하지만 연습하고 훈련하는 시간이 필요하기에 원어민과 몇 시간의 연습까지 포함 12시간으로 정해 ‘12시간 만에 기초영어회화 완성하기’ 프로그램으로 꾸몄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그는 “이것은 공부가 아니라 기술이다. 기술로 접근했기 때문에 거의 누구나 다 할 수 있다. 휴대전화 사용하는 것처럼 쉽다. 그래서 이 과정이 널리 퍼진다면 더는 영어 때문에 고생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2017-07-2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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