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함박‘ 임종석 비서실장의 뒷모습…목에 선명한 부항자국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오세진 기자
수정 2017-07-07 17:45
입력 2017-07-07 17:45
청와대가 트위터를 통해 ‘극한 직업’을 체험 중인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의 뒷모습을 공개했다.
이미지 확대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의 뒷모습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의 뒷모습 청와대 트위터 화면 갈무리
7일 청와대 공식 트위터를 확인한 결과, 청와대는 전날 임 실장이 아침 회의를 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 2장을 공개했다.

청와대는 문재인 대통령의 독일 순방 일정으로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트위터에 올라온 임 전 실장의 뒷모습을 보면, 그의 목덜미에 남아있는 선명한 부항 자국을 볼 수 있다.

청와대 트위터는 “대통령의 미국 방문에 이어 G20(주요 20개국) 순방으로 휴일 없이 비상근무체제를 이끄는 비서실장. 아침 회의 때 잠시 의자에 기대는 순간, 드러난 목덜미의 선명한 부항 자국! ‘미스터 함박’의 애환이랄까요”라는 말로 사진을 소개했다.

한편 문 대통령은 G20 정상회의와 이 회의에 참석하는 일부 국가 정상들과의 정상회담을 마치고 오는 10일 귀국한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