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화 장관, 청와대 대변인으로 깜짝 변신
장은석 기자
수정 2017-07-07 09:22
입력 2017-07-07 09:09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6일(현지시간) 독일 함부르크에서 청와대 대변인으로 깜짝 변신했다.
한·미·일 정상 만찬 관련 브리핑하는 강경화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6일 오후(현지시간) 함부르크 사이드 디자인 호텔에 마련된 브리핑룸에서 한·미·일 정상 만찬과 관련해 브리핑하고 있다. 2017.7.7 연합뉴스
강 장관은 이날 오후 독일 함부르크 시내에 위치한 미국 총영사관에서 열린 한·미·일 정상 만찬회동 결과를 설명하기 위해 현지에 마련된 프레스센터를 직접 찾았다.
강 장관은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을 대신해 취재진 앞에 섰다.
그동안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한 동포 간담회와 독일 대통령 및 총리와의 회담, 한·중 정상회담 등 독일 방문 일정에서 문 대통령을 수행하며 언론 브리핑을 담당했던 박 대변인이 이날 만찬에 참석하지 못해서다.
이날 한·미·일 정상 만찬에는 대변인은 참석하지 않기로 사전 조율이 됐다.
강 장관은 만찬이 끝난 뒤 현지 프레스센터에서 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만찬회동 내용을 소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강 장관은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을 대신해 취재진 앞에 섰다.
그동안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한 동포 간담회와 독일 대통령 및 총리와의 회담, 한·중 정상회담 등 독일 방문 일정에서 문 대통령을 수행하며 언론 브리핑을 담당했던 박 대변인이 이날 만찬에 참석하지 못해서다.
이날 한·미·일 정상 만찬에는 대변인은 참석하지 않기로 사전 조율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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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정상 만찬 관련 브리핑하는 강경화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6일 오후(현지시간) 함부르크 사이드 디자인 호텔에 마련된 브리핑룸에서 한·미·일 정상 만찬과 관련해 브리핑하고 있다. 2017.7.7 연합뉴스 -
브리핑 입장하는 강경화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6일 오후(현지시간) 열린 한?미?일 만찬과 관련한 브리핑을 하기 위해 함부르크 사이드 디자인 호텔에 마련된 브리핑룸으로 들어서고 있다. 2017.7.7 -
브리핑 입장하는 강경화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6일 오후(현지시간) 열린 한미일 만찬과 관련한 브리핑을 하기 위해 함부르크 사이드 디자인 호텔에 마련된 브리핑룸으로 들어서고 있다. 2017.7.7 -
브리핑 입장하는 강경화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6일 오후(현지시간) 열린 한?미?일 만찬과 관련한 브리핑을 하기 위해 함부르크 사이드 디자인 호텔에 마련된 브리핑룸으로 들어서고 있다. 2017.7.7 -
브리핑 입장하는 강경화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6일 오후(현지시간) 열린 한?미?일 만찬과 관련한 브리핑을 하기 위해 함부르크 사이드 디자인 호텔에 마련된 브리핑룸으로 들어서고 있다. 2017.7.7 -
한미일 만찬 관련 브리핑하는 강경화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6일(현지시간) 오후 함부르크 사이드 디자인 호텔에 마련된 브리핑룸에서 한미일 만찬과 관련해 브리핑하고 있다. 201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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