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영국 경찰, 런던 테러범 2명의 신원 공개
신성은 기자
수정 2017-06-06 14:34
입력 2017-06-06 14:34
AP 연합뉴스
런던경찰청에 따르면 버트는 파키스탄 출신의 영국 시민권자로서 수년간 런던 동부 바킹 지역에서 거주해왔다.
레두안 역시 바킹 지역에서 거주해왔으며 자신을 모로코·리비아 이중국적자라고 주장했다.
사진=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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