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해태제과 단오 국악공연

전경하 기자
수정 2017-05-16 23:07
입력 2017-05-16 22:54
앞서 크라운해태제과 임직원은 지난해 10월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국가중요무형문화재 1호인 종묘제례일무를 공연하고 판소리 수궁가를 떼창했다. 윤영달 회장은 “우리 고유의 명절임에도 점점 잊혀져 가는 단오가 국악의 아름다움을 통해 재조명되고 의미를 되살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경하 기자 lark3@seoul.co.kr
2017-05-1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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