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수 교수-현대차 연구팀 美자동차공학회 최고논문상

박재홍 기자
수정 2017-04-03 22:22
입력 2017-04-03 21:50
서울대는 기존에 구글이나 테슬라 등 민간 기업 주도로만 이뤄졌던 자율주행 시험을 학계가 주도해 민간기업과 협력하며 진행한 논문이라는 데 의의가 있다고 3일 설명했다. 이 교수는 향후 자율주행 기술을 전기자동차에 접목시키는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차량통합안전제어연구실은 현대자동차그룹 협력연구센터로 서울대, 카이스트(KAIST), 아주대 등이 참여해 차량주행안전기술, 자율주행기술 등을 공동으로 연구하고 있다. 시상식은 4일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열리는 ‘SAE 2017 월드 콩그레스’에서 진행한다.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2017-04-0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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