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 신임 대표이사 최종구

김동현 기자
수정 2017-04-03 15:31
입력 2017-04-03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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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은 최종구(53)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
이스타항공은 해외노선 확대와 영업활동 강화를 위해 손두상(57) 부사장과 조필제(53) 부사장을 새로 영입했다. 손 부사장은 연세대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한 후 아시아나항공에서 서울여객 지점장, 한국지역본부 본부장(상무)을 거쳐 BK여행사 대표를 역임했다. 조 부사장은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대한항공에서 영업계획실, 일본노선 팀장, 제주지역본부 본부장 등으로 근무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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