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자리, 한강 숲 만들기 협약…서울 강서에 6만평 규모 조림

김희리 기자
수정 2017-03-29 00:49
입력 2017-03-28 22:48
이브자리는 1987년 나무심기 사회공헌 전담 회사인 이브랜드를 설립한 이후 30년 이상 나무 심기 및 숲 가꾸기 행사를 진행해 오고 있다. 국내 최초로 비거래형 산림탄소상쇄사업을 시작했으며, 현재까지 서울시와 함께 탄소상쇄숲 3곳을 조성했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2017-03-2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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