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맞은 것처럼” 차단기에 봉변당한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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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호 기자
수정 2017-03-25 11:02
입력 2017-03-25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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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영상 캡처
유튜브 영상 캡처

호주의 한 여성이 주차장 차단기에 봉변을 당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최근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 속 주인공은 시드니에 사는 사만다 홀(21)이다. 그녀는 회사 주차장 차단기에 머리를 맞았다.

굴욕적인 이 순간은 주차장 내 폐쇄회로(CC)TV에 고스란히 포착됐으며, 지난 21일 Caters Clips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당사자는 당혹스럽겠지만 보는 이들을 한바탕 웃음 짓게 하는 이 영상은 공개 후 누리꾼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돌발 상황을 겪은 사만다 홀은 “나는 총에 맞은 줄 알았다“며 봉변을 당한 당시의 놀란 마음을 전했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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