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생가 옆 300m 떨어진 야산서 불…방화는 아닌 듯

김상화 기자
수정 2017-03-13 18:40
입력 2017-03-13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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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 4시 15분쯤 경북 구미시 상모동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 인근 야산에서 산불이 나 임야 15㎡가 탔다. 산불이 난 곳은 생가와 300여m쯤 떨어진 등산로 인근으로 생가에는 별다른 영향이 없다.
경찰은 등산객 실화 등으로 산불이 발생했을 것으로 보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구미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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