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작은도서관’ 제주에서 50호점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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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리 기자
김희리 기자
수정 2017-03-03 00:04
입력 2017-03-02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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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8일 열린 롯데홈쇼핑 작은도서관 50호점 개관식에서 신재국(왼쪽부터) 구세군자선냄비본부 사무총장, 박미란 해바라기지역아동센터장, 전성율 롯데홈쇼핑 미디어/CSR 부문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롯데홈쇼핑 제공
지난달 28일 열린 롯데홈쇼핑 작은도서관 50호점 개관식에서 신재국(왼쪽부터) 구세군자선냄비본부 사무총장, 박미란 해바라기지역아동센터장, 전성율 롯데홈쇼핑 미디어/CSR 부문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롯데홈쇼핑 제공
롯데홈쇼핑이 지난달 28일 문화소외 아동들을 위한 친환경 학습공간인 ‘작은도서관’ 50호점을 제주시 구좌읍 해바라기지역아동센터에 개관했다고 2일 밝혔다. 작은도서관은 롯데홈쇼핑이 구세군자선냄비본부와 손잡고 전국 문화사각지대에 독서공간을 마련해주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2013년 서울 강서구 1호점을 시작으로 해마다 10여개씩 늘려 왔다. 롯데홈쇼핑 임직원들은 개관식 전날인 27일 이곳을 방문해 향초 만들기, 종이접기, 폴라로이드 사진촬영 등의 재능기부 활동을 펼쳤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2017-03-0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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