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장수국 日… 평균 수명 女 86.9세·男 80.7세
이석우 기자
수정 2017-03-02 22:54
입력 2017-03-02 21:04
2015년 기준… 종전 이후 최고
일본의 평균수명은 후생노동성이 파악하고 있는 주요 7개국(G7) 등 외국과 비교해도 남녀 모두 최고였다. 일본에 이어 평균수명이 높은 국가는 남성은 스위스(80.7세), 여성은 프랑스(85.1세)였다. 지난해 WHO 통계에서도 일본은 2015년 기준, 남녀 평균에서 83.7세로 세계 1위의 장수국가였다. 당시 일본 남성은 스위스, 아이슬란드, 오스트레일리아 등에 이은 6번째로 오래 살았지만, 여성이 1위였고, 남녀 평균수명에서도 최고의 장수국가였다.
도쿄 이석우 특파원 jun88@seoul.co.kr
2017-03-03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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