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학그룹 ‘장애인 동행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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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하 기자
전경하 기자
수정 2017-01-16 00:15
입력 2017-01-15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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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경기 성남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서 열린 ‘행복한 동행’ 교육에서 최재호 무학그룹 회장 등 무학그룹 임직원 120여명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무학 제공
지난 14일 경기 성남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서 열린 ‘행복한 동행’ 교육에서 최재호 무학그룹 회장 등 무학그룹 임직원 120여명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무학 제공
소주의 저도주 열풍을 일으킨 ‘좋은데이’의 무학그룹은 지난 14일 수도권총괄본부의 신년 시무식을 경기 성남시에 위치한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서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행복한 동행’ 교육을 하기 위해서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의 ‘행복한 동행’ 프로그램은 장애에 대한 편견을 직간접적 경험을 통해 서로 나누면서 고용 상황에 적합한 장애인 인식 개선을 하기 위해 개발됐다.

앞서 무학그룹은 2012년 장애인 표준사업장 ‘무학위드’을 열었다. 30여명의 장애인으로 이뤄진 무학위드 직원 중 70% 이상이 중증 장애인이다. 무학위드는 자원재활용사업인 빈병 선별 작업, 이물질 검사 및 무학의 수출용 페트제품 생산 등을 담당하고 있다.

전경하 기자 lark3@seoul.co.kr
2017-01-1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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