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 임직원 급여 끝전 모아 어린이재단에 3600만원 기부

김동현 기자
수정 2016-12-23 00:54
입력 2016-12-22 23:28
에어부산 제공
이렇게 모인 3623만원은 부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을 통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으로 전달됐다. 이 성금은 전액 부산 지역 환아 치료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 한태근 에어부산 사장은 “임직원들이 동참한 이번 기부를 통해 지역 환아들에게 따뜻한 연말을 선물해 준 것 같아 더욱 뜻깊다”면서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2016-12-2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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