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가능해?’ 훔친 물건이 ‘줄줄이 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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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6-09-07 15:00
입력 2016-09-07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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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마트에서 물건을 훔친 여성의 기막힌 범행 순간이 화제라고 영국 데일리스타가 5일 보도했다.

이 사건은 최근 멕시코의 한 마트에서 발생했다. 범행 여성은 치마 안에 물건을 숨겨 나가려다 주인에게 발각됐다. 계산대 앞에 선 여성은 훔친 물건을 하나씩 꺼내놓기 시작했다.

그런데 훔친 물건이 한 두 개가 아니었다. 캔 음료, 껌과 캐러멜 상자 등 다양한 종류의 물건들이 치마 안에서 줄줄이 나왔다.

여성 절도범의 처벌 여부에 대해 아직 알려진 바가 없는 가운데,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 두 번 훔친 솜씨가 아니다. 그동안 습관적으로 훔쳤을 것 같다”며 강력하게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여성의 좀도둑 행각이 기록된 영상은 SNS를 타고 일파만파 퍼지고 있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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