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김종인 대표, 전당대회 끝나도 당에 기여할 것”

임일영 기자
수정 2016-08-23 11:47
입력 2016-08-23 11:47
부산지역 언론사 정치부장단과 간담회
문 전 대표는 야권 대선후보 단일화에 대해서는 “내년 이후 결정될 것”이라며 “결국 때가 되면 국민이 판단해 주실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내년 대선에서 부산·울산·경남 등 PK(부산·경남) 유권자들의 선택이 중요하다”며 “앞으로 더욱 지역에 적극적으로 다가가 지지를 얻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간담회에는 더민주의 부산시당위원장을 맡고 있는 최인호(사하갑) 의원이 배석했다.
장진복 기자 viviana49@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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