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농구 대어급 잇단 이탈… 김빠진 외국인 드래프트
임병선 기자
수정 2016-07-12 00:29
입력 2016-07-11 22:52
2순위를 잡은 KDB생명은 역시 2014~15시즌 신한은행에서 뛰었던 카리마 크리스마스를 지명했다. 토마스와 함께 최근 기량이 급신장했다는 평가를 듣는다. 신한은행은 3순위로 ‘새 얼굴’ 모건 턱을 뽑았다. 4순위 KB스타즈는 지난 시즌 블록슛왕 키아 스톡스를 데려갔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2016-07-12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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