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로 유럽 문화유산 복원하다
김승훈 기자
수정 2016-07-07 00:45
입력 2016-07-06 22:46
12일 대전서 伊전문가 초청 학술심포지엄
이탈리아 측에선 키아라 포르나치아리 다 파사노 바티칸박물관 지류복원팀장이 한지를 이용해 19세기 그림을 복원한 사례를 말하고, 지류 보존 스튜디오를 운영하는 넬라 포지 대표가 교황 요한 23세의 지구본 보존처리 과정을 설명한다. 이어 루칠라 누체텔리 도서병리학연구소(ICRCPAL) 복원연구실장이 복원재료로서 한지 사용 가능성을 짚는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6-07-0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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