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노조 1만 4000여명 총파업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6-07-07 02:21
입력 2016-07-06 22:46
이미지 확대
건설 노조 1만 4000여명 총파업
건설 노조 1만 4000여명 총파업 민주노총 건설노동조합 조합원 1만 4000여명(경찰 추산)이 6일 서울광장에서 무기한 총파업을 선언하고 대규모 집회를 열었다. 노조는 이날 집회에서 적정 임금 도입과 불법 도급 문제 해결을 위해 ‘건설근로자 고용개선 등에 관한 법률’ 등 18개 법·제도 개선을 요구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민주노총 건설노동조합 조합원 1만 4000여명(경찰 추산)이 6일 서울광장에서 무기한 총파업을 선언하고 대규모 집회를 열었다. 노조는 이날 집회에서 적정 임금 도입과 불법 도급 문제 해결을 위해 ‘건설근로자 고용개선 등에 관한 법률’ 등 18개 법·제도 개선을 요구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016-07-07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