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 컴백…22일 1년 반 만에 신제품 ‘스카이’ 공개

김소라 기자
수정 2016-06-04 00:11
입력 2016-06-03 22:20
‘스카이’는 출고가 30만~40만원대의 보급형 제품이다. 팬택은 당초 중국과 인도네시아에서 신제품을 생산해 이달부터 동남아시아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방향을 틀어 국내에서 신제품을 생산하고 먼저 선보이기로 했다. 팬택이 스마트폰에서 사용했던 브랜드명인 ‘베가’ 대신 피처폰 브랜드명인 ‘스카이’를 선택한 건 과거 피처폰 시절의 성공을 재현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팬택은 국내 시장을 시작으로 하반기에는 동남아시아 시장을 공략한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2016-06-0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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