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리수용 짧은 만남, 당장 北·中관계 큰 개선 없을 듯”

이창구 기자
수정 2016-06-03 01:02
입력 2016-06-02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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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현지 전문가 4인의 전망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핵심 측근인 리수용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이 2일 오후 2박 3일간의 방중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다. 전날 열린 리 부위원장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면담은 중국 내부에서도 다양한 평가를 낳고 있다. 서울신문은 중국의 대표적인 북·중 관계 전문가 4인과 전화 인터뷰를 갖고 향후 전망을 들었다. 이들은 대체로 “북·중 관계가 이번 면담만으로는 크게 개선되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베이징 이창구 특파원 window2@seoul.co.kr
2016-06-03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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