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에피스, 바이오시밀러 ´플릭사비´ 유럽 뚫었다

명희진 기자
수정 2016-05-30 16:32
입력 2016-05-30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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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릭사비는 류마티스 관절염 ,궤양성 대장염 등을 치료하는 얀센의 ‘레미케이드’ 복제약이다.국내에서는 지난해 12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를 받았다. 국내 상품명은 ‘렌플렉시스’다. 이번 최종 허가를 통해 플릭사비는 유럽연합(EU) 회원국 28개 국가와 노르웨이, 아이슬란드 등 유럽 경제공동체(EEA) 3개 국가 등 모두 31개 국가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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