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올 1만 8000명 채용… 임금피크제로 4413명 더 뽑아

강주리 기자
수정 2016-02-25 01:17
입력 2016-02-24 22:52
채용 인원을 가장 많이 늘린 곳은 한국철도공사(567명)로 올해 채용인원(1070명)의 절반 이상이다. 최근 3년간 신규 채용을 하지 않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도 올해 115명을 뽑는다. 한국전력공사는 임금피크제 도입 이후 채용 인원이 늘어남에 따라 대졸 공채를 연 3회에서 4회로 늘리고, 상반기 공채 시기를 3월에서 2월로 앞당겼다.
세종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2016-02-25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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