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 나르샤 척사광, 날아다니는 ‘마인참’ 보여줘… “저랑 싸우면 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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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석 기자
수정 2016-02-02 21:29
입력 2016-02-02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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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이 나르샤 척사광
육룡이 나르샤 척사광
육룡이 나르샤 척사광, 날아다니는 ‘마인참’ 보여줘… “저랑 싸우면 죽어요”

육룡이 나르샤 척사광

육룡이 나르샤 척사광 윤랑(한예리)이 무휼(윤균상)에게 정체를 들켰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무휼이 척사광의 정체를 알게 된 장면이 나왔다.

무휼은 척사광을 발견하고 미행했다.

이때 척사광은 “무사님, 왜 저희를 미행하시죠?”라고 물었다. 이에 무휼은 “어젯밤에 낭자였죠? 맞죠? 혹시 낭자가 척사광이에요?”라고 다시 물었다.

척사광은 “저 사실 실전 경험도 별로 없고 무림이 어떻게 돌아가는 지 전혀 몰라요. 하지만 한가지는 알아요. 무사님이 저랑 싸우면 죽어요”라고 말해 긴장감을 높였다.

무휼은 스승 홍대홍에게 “척사광을 본 것 같다”며 “그가 날아다니면서 검을 쓰는 걸 봤다”고 이야기했다.

그러자 홍대홍은 “그것은 마인참이라고 하는 기술이다. 척사광이니까 가능한 기술”이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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