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한국 등 해외 동결 자산 120조원 “인플레 우려… 한꺼번에 회수 안 할 것”

박기석 기자
수정 2016-02-02 02:10
입력 2016-02-01 23:42
한국은 그동안 하루 약 10만 배럴의 이란산 원유를 수입하면서 그 대금을 우리은행과 기업은행에 개설된 이란중앙은행의 원화 결제 계좌에 입금했으나 이란은 제재로 인해 대금을 자국으로 송금하지 못했다. 현재 이 계좌의 잔고는 4조원 안팎으로 알려졌다.
박기석 기자 kisukpark@seoul.co.kr
2016-02-02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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