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포토영상] “아들아! 오늘이 졸업식이야…” 단원고생 아빠의 편지
문성호 기자
수정 2016-01-13 09:07
입력 2016-01-12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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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함께 열릴 계획이었던 희생 학생 250명에 대한 명예졸업식은 실종자들이 모두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는 세월호 인양 때까지 잠정 연기됐습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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