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대첩’ 김인식 감독 사상 첫 두번째 일구상
심현희 기자
수정 2015-11-27 02:39
입력 2015-11-26 23:06
연합뉴스
감독 데뷔 첫해 두산을 한국시리즈 우승으로 이끈 김태형 감독은 지도자상 수상자로 결정됐다. 의지노력상은 올해 두산 주전 3루수를 꿰찬 허경민이 받는다. 프런트상도 역시 두산의 몫이 됐다. 심판상에는 이민호 KBO 심판위원이, 35년 만에 선린인터넷고를 전국대회 우승으로 이끈 윤석환 감독은 아마지도자상에 선정됐다. 시상식은 12월 7일 오전 11시부터 서울 리베라호텔 3층 베르사이유 홀에서 진행된다. IB 스포츠 채널을 통해 전국에 생중계된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2015-11-27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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