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도 LG도 ‘게임 마니아의 눈을 사로잡아라’

주현진 기자
수정 2015-11-12 23:10
입력 2015-11-12 22:42
삼성, TV로 게임전시회 첫 참가 · SUHD TV·커브드 모니터 전시… LG, 가전업계 최대 전시관 확보 · 세계 최초 21:9 모니터 등 시연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가전업체 중 최대 규모인 360㎡의 전시관을 갖추고 시장 선도형 신기술 제품을 대거 선보였다. 국내에서 가장 가벼운 프리미엄 노트북(14·15인치 기준)으로 이전 모델 대비 그래픽 성능을 20% 이상 높인 ‘그램 14’와 ‘그램 15’를 주력으로 선보였다. 세계 최초로 21대9 화면 비율을 채택한 곡면의 울트라와이드 모니터를 통해 세계적인 게임회사 스퀘어에닉스의 롤플레잉게임(RPG) ‘파이널판타지14’를 시연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2015-11-1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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