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노부부의 뒷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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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11-04 00:15
입력 2015-11-03 22:54

암투병 중에도 집짓기 봉사 중인 美전직 대통령 카터 부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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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39대 대통령 지미 카터(91)와 그의 부인 로잘린(88)이 2일(현지시간) 테네시주 멤피스에서 국제 해비탯(사랑의 집짓기) 봉사활동을 하러 손잡고 걸어가고 있다.  멤피스 AP 연합뉴스
미국 39대 대통령 지미 카터(91)와 그의 부인 로잘린(88)이 2일(현지시간) 테네시주 멤피스에서 국제 해비탯(사랑의 집짓기) 봉사활동을 하러 손잡고 걸어가고 있다.
멤피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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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터 전 대통령은 1984년부터 매년 1주일씩 무주택자에게 집을 지어 주는 운동에 참여했다. 멤피스 AP 연합뉴스
카터 전 대통령은 1984년부터 매년 1주일씩 무주택자에게 집을 지어 주는 운동에 참여했다.
멤피스 AP 연합뉴스
미국 39대 대통령 지미 카터(91)와 그의 부인 로잘린(88)이 2일(현지시간) 테네시주 멤피스에서 국제 해비탯(사랑의 집짓기) 봉사활동을 하러 손잡고 걸어가고 있다. 카터 전 대통령은 1984년부터 매년 1주일씩 무주택자에게 집을 지어 주는 운동에 참여했다. 지난 10월에는 암 투병 사실을 공개하기도 했다.

멤피스 AP 연합뉴스

2015-11-04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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