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도 참으세요”… 여성의 몸에 문신 새기는 타투 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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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7-27 17:40
입력 2015-07-27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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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상파울루 타투 위크’에서 타투 아티스트가 한 여성의 몸에 타투(문신)를 새기고 있다. ⓒ AFPBBNews=News1
26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상파울루 타투 위크’에서 타투 아티스트가 한 여성의 몸에 타투(문신)를 새기고 있다.
ⓒ AFPBBNews=News1
26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상파울루 타투 위크’에서 타투 아티스트가 한 여성의 몸에 타투(문신)를 새기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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