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신세경 깜짝 등장…김영만이 언급한 ‘우유사건’ 대체 무엇이길래? ‘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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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7-27 10:13
입력 2015-07-27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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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신세경 김영만
마리텔 신세경 김영만


마리텔 신세경 깜짝 등장…김영만이 언급한 ‘우유사건’ 대체 무엇이길래? ‘훈훈’

마리텔 신세경, 김영만

’마리텔’ 신세경이 깜짝 출연해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과 추억의 한 장면을 재연했다.

신세경은 지난 26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 김영만의 방송에 깜짝 출연했다.

신세경은 9살 때 ‘TV유치원 하나둘셋’에 출연하며 김영만과 인연을 맺은 바 있다. 김영만은 “어린 세경이가 엄마가 준 우유를 나에게 주더라. 분명히 엄마가 세경이 준 우유인데 나 먹으라고 주더라. 그걸 내가 먹을 수가 없었다. 괜찮다고 했더니 그제야 세경이가 먹더라. 기억나니?”라고 물었다.

김영만의 방송이 화제가 된 후 신세경의 출연을 바라는 네티즌의 요청이 잇따랐다. 신세경도 “눈물이 난다”며 뭉클한 감정을 전했다.



한편 이날 생방송에는 방송인 김구라, 마술사 이은결, 종이접기 연구가 김영만, 에이핑크 김남주, 디자이너 황재근이 참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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