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영상] ‘물 반 고기 반’ 낚싯대가 필요없는 강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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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7-19 18:29
입력 2015-07-19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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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싯대가 필요없는 낚시꾼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네요. 카누 타고 강가로 진입하는 한 남성. 잔잔하던 강물에 출렁이기 시작하더니 큰 물고기들이 수면 위로 튀어 오르네요. ‘물 반 고기 반’이란 말이 딱 어울리는 모습이네요. 잘못 튀어 오른 물고기들이 남성의 카누 안에 쌓입니다. 저 낚시꾼은 낚싯대가 필요없어 보입니다.



사진·영상= DerbentHub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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