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 영상]호텔방 들어온 바퀴벌레 잡으려고 야단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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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6-24 18:17
입력 2015-06-24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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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피피섬의 한 호텔방 안으로 바퀴벌레 한 마리가 들어왔습니다. 남성은 바퀴벌레를 잡으려고 야단법석인데요. 아내는 낄낄거리며 호들갑을 떠는 남편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낼 뿐입니다. 남성의 포획망을 요리조리 피하던 바퀴벌레는 결국 부부가 묵을 침대 밑으로 들어갑니다. 이 부부 오늘 잠 다 잤네요.



사진·영상=joakim lindh/유튜브

영상팀 seoultv0@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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