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정치 나선 천정배

이범수 기자
수정 2015-06-05 23:53
입력 2015-06-05 23:10
국회 복귀 한 달여 만에 야권재편 행보
천 의원은 5일 국회에서 열린 토론회에 참석, “정치세력이 뚜렷한 국가 비전이나 정책에 매우 관심이 부족한 게 사실”이라며 “국민에게 비전을 드리는 정치가 정치의 원래 모습”이라고 강조했다. 기자들과 만나서는 “(이번 토론회가) 결과적으로 야권 재편에 기여했으면 하는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4일 진보 진영이 밝힌 통합 정당 건설에는 참여할 뜻이 없음을 명확히 했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2015-06-0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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