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사체로 퍼포먼스 펼친 美 고등학생들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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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5-15 10:25
입력 2015-05-15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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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한 고등학교 학생들이 수업 도중 죽은 고양이로 율동 퍼포먼스를 펼친 영상을 페이스북에 올렸다가 누리꾼들의 지탄을 받았다.

12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최근 미국 오클라호마 주(州) 오클라호마 시티 소재 하딩 차터 고등학교에서는 생물학 수업 도중 상식 밖의 일이 벌어졌다.

학생들이 광고 CM송에 맞춰 해부 실습용 고양이 사체를 가지고 춤을 추는 모습을 연출한 것.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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