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배추값이 왜?… 작년의 3.5배 폭등
장은석 기자
수정 2015-05-15 03:42
입력 2015-05-15 00:26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수요 늘고 출하 30% 감소
배추값이 묘하다. 봄배추가 많아 나서 값이 싸질 시기인데 되레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정부는 비축해 놨던 겨울배추 1000t을 시장에 긴급 출하하는 등 대책 마련에 나섰다.
무, 고추, 마늘, 양파 등도 지난해보다 17~30% 비싸졌다.
세종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2015-05-15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