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묶음] 군인 해리 왕자, “동료들과 먹거리 나르는데..멋진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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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5-13 18:59
입력 2015-05-13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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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왕자(베레모쓴 군인)
해리 왕자(베레모쓴 군인)


영국 해리 왕자가 9일(현지시간) 뉴질랜드 팔머스턴 북쪽 린턴 군사 캠프에 도착, 동료들과 함께 원주민인 마오리족의 음식인 ‘훈기(Hungi)’를 나르고 있다. 해리 왕자는 일주일 동안 뉴질랜드를 방문 중이다.”멋지다. 왕자로서 군인 신분 갖고 동료들과 함께 음식 나르고, 럭비하고...우리에겐 낯선 광경...”



Britain’s Prince Harry (C) helps carry a “hungi”, a Maori food basket, to a waiting truck with New Zealand Army personnel during a visit to Linton Military Camp in Linton, near Palmerston North, on May 13, 2015.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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