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만에 집 돌아온 소녀 주인 반기는 애완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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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3-16 16:48
입력 2015-03-16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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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돌아온 소녀 주인을 반기는 오리의 모습이 화제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인 데일리 픽스 앤 플릭스(daily picks and flick)에 게재된 53초 길이의 영상에는 ‘발레리’란 이름의 소녀와 그녀의 애완 오리 ‘스퍽’(Spuck)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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