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륙하면서 바퀴 터진 美 여객기의 비상착륙 순간 ‘아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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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3-15 15:55
입력 2015-03-15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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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가 터진 유나이티드 항공 여객기의 아찔한 비상착륙 순간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14일(현지시간) 미국 ABC뉴스 등 현지언론은 이 날 덴버에서 10시께 출발한 유나이티드 항공(United Airlines) 소속 4870편이 이륙 과정에서 바퀴가 터지면서 약 1시간 동안 공항을 수차례 선회하다가 비상착륙했다고 보도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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