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인 음악가의 깡통 기타 연주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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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3-15 14:20
입력 2015-03-15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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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각장애인 음악가가 선보인 깡통 기타 연주가 최근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며 화제가 되고 있다고 14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메트로가 전했다.



아프리카 라이베리아의 수도 몬로비아에서 길거리 음악가로 활동하고 있는 그의 이름은 웨세 프리먼(Wesseh Freeman). 라이베리아에서는 위세이(Weesay)로 통한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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