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살 아기 때리고 음식 빼앗아 먹은 베이비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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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3-10 10:42
입력 2015-03-10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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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아르헨티나 파라나의 한 가정집에서 베이비시터 이브 맨타라스(25)가 두 살배기 아기를 손등으로 때리고 음식을 빼앗아 먹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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