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어째!’ 물구나무서기 하는 주인에게 봉변당하는 견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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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3-05 16:06
입력 2015-03-05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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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구나무서기를 하는 주인 곁에 있던 애완견이 봉변을 당하는 영상이 화제다.

지난 3일 니키 부치너(Nikki Buechner) 계정의 유튜브 사용자가 게재한 해당 영상은 한 여성이 물구나무서기를 시도하던 중 뜻하지 않게 자신의 애완견을 걷어차는 웃지 못 할 상황이 담겨 있다.

영상 속 여성이 물구나무서기를 시도한다. 그녀는 팔을 쭉 뻗으며 바닥을 짚은 뒤 발을 힘껏 찬다. 이때 곁에 있던 애완견이 그녀의 발에 걷어차인다. 그 충격으로 애완견은 튕겨 나가 바닥을 뒹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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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얼마나 놀랐을까?”, “애완견이 다치지 않아 천만 다행이다”, “주인에게 걷어차인 건 안쓰러운 일이지만 곧장 주인에게 돌아가는 애완견이 정말 귀엽다”는 등 애정 어린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영상=Nikki Buechner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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