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묶음] 알몸으로 투우반대 퍼포먼스 펼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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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3-02-17 10:58
입력 2015-02-26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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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권리보호단체인 아니마 나투랄리스(Anima Naturalis) 회원
동물권리보호단체인 아니마 나투랄리스(Anima Naturalis) 회원
21일(현지시간) 콜롬비아 메델린에서 동물권리보호단체인 아니마 나투랄리스(Anima Naturalis) 회원들이 투우(bullfighting) 경기에 반대하는 알몸 시위를 벌였다. 회원들은 상반신 누드에 팬티만 입고 피를 상징하는 물감을 몸에 칠하고 투우를 반대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몸에 새긴 문신도 창에 맞아 피를 흘리는 황소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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